“주차 공간은 많으며 료칸은 작은 대중 사우나 느낌입니다. 저희는 골프치느라 많은 시설을 즐기진 못했으나, 일본인들이 주말에 외곽으로 쉬러 오는 느낌입니다. 한국 사람은 많이 없었으며 거의 로컬 분위기. 석식이 좀 더 나을 수준이지만 한국입맛 어르신들은 만족하기엔 어려울듯합니다. 일본답게 정갈하고 깔끔한 음식위주… 객실 화장실은 정말 작고 샤워하고 싶지는 않구요 그냥 료칸을 가서 후다닥 씻는게 낫습니다... (하수구 냄새가 좀…) 객실 컨디션은 양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