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펄 호텔

3.5성급 숙박 시설

Dana Pearl Hotel

요금을 확인할 날짜 선택

이용 후기

10점 만점 중 6.6점.

인기 편의 시설/서비스

  • 주차 포함
  • 무료 WiFi
  • 레스토랑
  • 에어컨
  • 세탁 시설/서비스
현재 가격은 ₩100,125
총 요금: ₩113,542
세금 및 수수료 포함
5월 23일 ~ 5월 24일
Mod l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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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숙박 시설

정책

체크인

체크인 시작 시간: 14:00, 체크인 종료 시간: 23:30
간편 체크인 이용 가능
최소 체크인 나이 - 만 16세

체크아웃

체크아웃: 정오까지
간편 체크아웃 이용 가능

특별 체크인 지침

도착하시면 프런트 데스크 직원이 안내해 드립니다.
숙박 시설에서 제공한 정보는 자동 번역 도구로 번역되었을 수 있습니다.

출입 방법

직원 근무 프런트 데스크

반려동물

반려동물 또는 장애인 안내 동물 동반 불가

아동 및 추가 침대

어린이 고객을 환영합니다.
만 6 세 이하 아동 2명은 부모 또는 보호자와 같은 객실에서 침구를 추가하지 않고 이용할 경우 무료로 숙박할 수 있습니다.
유아용 침대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결제 유형

중요 정보

알아두실 사항

추가 인원에 대한 요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이는 숙박 시설 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체크인 시 부대 비용 발생에 대비해 정부에서 발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과 신용카드, 직불카드 또는 현금으로 보증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별 요청 사항은 체크인 시 이용 상황에 따라 제공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며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드시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이 숙박 시설에서는 신용카드로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이 숙박 시설은 안전을 위해 소화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알려드릴 사항

등록된 고객만 객실에 허용됩니다.
이 숙박 시설은 장애인 안내 동물을 비롯한 모든 반려동물의 출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다나 펄 호텔의 경우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가요?

아니요, 반려동물을 동반하실 수 없습니다.

다나 펄 호텔의 숙박 비용은 얼마인가요?

2026년 5월 21일 기준, 2026년 5월 23일에 성인 2명 1박에 대한 다나 펄 호텔의 요금은 ₩100,125부터이며 세금 및 수수료를 불포함합니다. 이 요금은 향후 30일의 숙박에 대해 지난 24시간 동안 검색된 1박당 최저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요금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요금을 보려면 날짜를 선택해 주세요.

다나 펄 호텔의 주차 요금은 얼마인가요?

셀프 주차의 경우 무료입니다.

다나 펄 호텔의 체크인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체크인 시작 시간은 14:00이며, 체크인 종료 시간은 23:30입니다.

다나 펄 호텔의 체크아웃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체크아웃 시간은 정오입니다.

다나 펄 호텔에서는 공항까지 셔틀 서비스를 제공하나요?

예, 공항 셔틀이 운행됩니다.

다나 펄 호텔의 위치는 어떻게 되나요?

다낭 시티 센터에 위치한 이 호텔에서 걸어서 10분 이내 거리에는 카오 다이 사원, 한 리버 등이 있습니다. 미케 비치의 경우 3.1km 거리에 있습니다. Da Nang역까지는 걸어서 15분 정도 걸립니다.

예약을 무료로 취소하고 전액 환불을 받을 수 있나요?

네, 여행을 유연하게 계획하실 수 있도록 이 숙박 시설의 일부 객실 요금의 경우 무료로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예외 사항이나 요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저희 사이트에 게시된 숙박 시설 취소 정책을 참조해 주세요.

이용 후기

이용 후기

6.6

7.0

청결 상태

6.8

위치

7.0

직원 및 서비스

6.6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평점 10 - 훌륭해요. 48개 이용 후기 중 6개
평점 8 - 좋아요. 48개 이용 후기 중 14개
평점 6 - 괜찮아요. 48개 이용 후기 중 18개
평점 4 - 별로예요. 48개 이용 후기 중 7개
평점 2 - 너무 별로예요. 48개 이용 후기 중 3개

이용 후기

검증된 이용 후기

8/10 - 좋아요

Peter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객실의 편안함

Good hotel.

Enjoyed my stay. Staff were responsive and helpful.Room was clean, comfortable bed.
2025년 2월에 1박 숙박함
검증된 이용 후기

6/10 - 괜찮아요

Sylvain

좋아요: 직원 및 서비스
별로예요: 편의 시설/서비스
Pas d’eau pour deux jours alors pas d’eau pas de douche 😕
2026년 2월에 4박 숙박함
검증된 이용 후기

6/10 - 괜찮아요

YoungHo

좋아요: 직원 및 서비스, 객실의 편안함
별로예요: 청결 상태

잠깐 잠만자기에 좋음

방이 작고 수압이 너무 약함 그래도 인포 아가씨가 매우 친절해서 좋았음
2019년 9월에 1박 숙박함
검증된 이용 후기

6/10 - 괜찮아요

TaeHee

좋아요: 직원 및 서비스
별로예요: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어딘가 익숙한 숙소

국내 모텔방 같은 느낌. 그냥 그저 그랬다
2019년 7월에 1박 숙박함
검증된 이용 후기

10/10 - 훌륭해요

Mikyeong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객실의 편안함

다낭 시내에 위치한 친절 최고의 호텔, 즐거웠어요.

생각보다 방이 조금 작았어요. 하지만 시내에 있어서 쇼핑이나 거리를 돌아다니며 쉬기엔 참 좋았습니다. 와이파이도 빵빵하고 1층에 하이랜드 커피숍이 있어서 참 좋아요. 커피도 맛있고요. 조식도 가볍고 하이랜드 모닝커피 너무 좋아요.
2019년 1월에 4박 숙박함
검증된 이용 후기

8/10 - 좋아요

kyung jae

좋아요: 직원 및 서비스, 객실의 편안함
별로예요: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주방시설이 없음, 간단한 포트기도 없는데 찻잔은 왜 있는지? 침대에 작은 개미가 돌아다님 개인 의류 세탁을 별도로 요청해야 하는듯함 > 호텔 수건만 걷어가고 따로 세탁하지 않아서 손빨래함
2018년 9월에 4박 숙박함
검증된 이용 후기

6/10 - 괜찮아요

jung sub

잠깐 시간 남을때 쉬기 좋은 호텔

가격도 적당했고 공항까지는 거리도 가까워서 좋았음 시간이 남을때 쉬기 좋은 호텔임
검증된 이용 후기

2/10 - 너무 별로예요

jinsook

좋아요: 청결 상태
별로예요: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객실의 편안함

샤워할때마다 스트레스

하노이, 하롱베이, 호치민, 다낭을 여행했는데 다낭 펄호텔이 최악이였어요. 저렴한 호텔인걸 최대한 감안해도 샤워실 세면대, 샤워할때 샤워부스안 물이 잘안내려가는건 이해할 수 없었음. 열심히 돌아다니고 따뜻한물로 샤워 후 쉬고시픈데 물이 안내려가다니!!!(머리카락, 이물질을 치웠는데도ㅠㅠ)
검증된 이용 후기

8/10 - 좋아요

INSUK

좋아요: 청결 상태, 객실의 편안함

깔끔하고 근처 맛집이 있어서 좋아요

방은 매우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바로 앞에 고등학교와 초등학교가 있어서 새벽 6시부터 시끄럽더라고요. 물론, 새학기 시작과 여행 일정이 겹쳐서 그렇긴 했지만....그리고 영어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데스크 직원 중에 한 분이 무언가 물어봐도 대답을 안하던가, 퉁퉁거리더군요. 영어 잘하는 친구가 체크인 해주며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답을 제대로 안해줘서 친구가 서비스 태도가 영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 직원 외에는 다들 친절했어요. 아, 그리고 호텔 근처에 현지인 맛집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검증된 이용 후기

6/10 - 괜찮아요

실제 이용하신 고객

좋아요: 객실의 편안함
별로예요: 청결 상태,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시내에 있는 수많은 호텔중 하나

일단 조식제공 안됨 기본 물 제공 안됨.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내용과 다름. 직원들도 그리 친절하지 않고 그냥저냥 잠만 자는곳
검증된 이용 후기

6/10 - 괜찮아요

JIHYUN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객실의 편안함

깔끔해요

밤비행기라 숙박은 안하고 샤워하고 잠시 쉬다가 저녁먹고 공항갔어요 공항과 가깝고 도보로 천천히 걸어나가면 10-15분 안에 강변도 나오고 스카이36도 나오고 위치가 괜찮았어요 근처에 하이랜드 커피나 밀크티 파는 하이티도 있고 해서 한잔 마시면서 사람들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내부도 작지만 깨끗했어요 욕실에서 작은 개미는 봤지만 뭐ㅋㅋ 다낭이 밤비행기가 많아서 저같은 경우 또 하루 정도 간단하게 이용하기 좋습니다
검증된 이용 후기

6/10 - 괜찮아요

Hyejung

무난한 호텔

늦은 비행시간 때문에 공항 가기 전까지 머무르기 위해 예약, 전반적으로 무난함. 일층 카페와 이어져 있고, 전체적으로 영어 소통도 잘 되고, 서비스도 괜찮은 편. 가격 대비 굿
검증된 이용 후기

6/10 - 괜찮아요

Taewook

별로예요: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ok for price and location

good location to stay before going to the airport. the room is quite clean but small. good: location, tour, near market & river bad: bathroom ( hot water was cut off for 30 min during taking the shower) overall..ok for price and location
검증된 이용 후기

2/10 - 너무 별로예요

grace

별로예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객실의 편안함

완전 시끄러움

2층 배정받았는데 엘리베이터 바로 앞에다 아래층 커피샵에서 들려오는 노래소리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 다들림 위치가 좋은편도 아니고 공항가기전 잠깐 쉴 용도로 들렸지만 다시는 가고싶지 않을 만큼 비추. 특히 아이동반한 경우 정말 추천하고 싶지 않음
검증된 이용 후기

8/10 - 좋아요

Junghyun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객실의 편안함

가격대비 훌륭한 숙박시설

시내 둘러 보기 한적하고 참 박물관 및 한리버 가기 좋습니다. 가격대비 시설이 만족스럽고 일층에 하일랜드 커피가 있어 간단히 즐기기 좋습니다.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
검증된 이용 후기

6/10 - 괜찮아요

Jeung Beum

별로예요: 객실의 편안함

가족들 늦은시간 비행기 출발전 잠시 머무른 곳

호텔은 지은지 얼마 되지 않았으나 인터넷 사진으로 본 것과 실제로 받은 방 사이즈 및 차이가 많이 있었으며 방이 너무 작았습니다. 그리고 욕실도 너무 불편하게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호텔주소도 틀려서 택시기사가 호텔을 찾기도 어려웠습니다. 잠시 머무르는 곳으로는 괜찮으나 머물기에는 별로 좋은 호텔이 아는거 같습니다.
검증된 이용 후기

8/10 - 좋아요

실제 이용하신 고객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객실의 편안함

깨끗한느낌의호텔

깨끗하고 깔끔한느낌
검증된 이용 후기

8/10 - 좋아요

SUNGJOON

좋아요: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Helpful Staff and breakfast was nice

Location, helpful staff, breakfast... everything was fine with us but... you can find little lizards in the room and sleep together.
검증된 이용 후기

10/10 - 훌륭해요

KIHYUN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객실의 편안함

대체적으로 만족

3박을 머물렀는데 만족했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침구류도 깨끗했습니다. 다만 화장실 쪽이 바닥이 약간 지저분했습니다. 하이랜드 커피숍이 1층에 있는데 조식은 하이랜드 커피숍에서 제공하는 음식으로 한정 되어 있습니다.
검증된 이용 후기

6/10 - 괜찮아요

C. Kim

좋아요: 청결 상태,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작지만 친절한 호텔

늦은 비행시간인해 숙박은 하지 않고, 아이 낮잠 재우고 짐을 맡기기 위해 예약한 호텔이었습니다. 그동안 큰 리조트에서만 있어서 그런지 처음에는 방이 너무 작아 좀 답답해 보였는데, 있다보니 청결하고 공간이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시내 한가운데 위치하고, 1층에 커피숍이 있어 좋았습니다. 리셉션 직원도 1층 커피숍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하고 항상 뭐든 도와 주려고 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1층이 커피숍인 만큼 외부인 출입이 많아, 보안상 엘리베이터는 카드키가 있어야 작동이 되게 되어 있는 부분도 맘에 들었습니다.
검증된 이용 후기

10/10 - 훌륭해요

Tree-top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편의 시설/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新しいホテルでスタッフも親切でとても良いです。
2019년 10월에 1박 숙박함
검증된 이용 후기

4/10 - 별로예요

Gandhi

별로예요: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Avg suits a one night stay.

The room i stayed stinks of cigratte smell , the aircon needs some serious service , the towels were not clean . Good location , one of worst breakfast combo . The room i stayed was 202.
2019년 8월에 1박 숙박함
검증된 이용 후기

2/10 - 너무 별로예요

실제 이용하신 고객

별로예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객실의 편안함

Look so old

When I check in get different room from i book on expedia.
2017년 12월에 1박 숙박함
검증된 이용 후기

8/10 - 좋아요

てつや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객실의 편안함

1階はカフェでよかった

お部屋は、清潔感があり、居心地も悪くないです スタッフも愛想が良かった 向かいに学校があるので、朝夕は、バイクや車が多い ややうるさいかも ダナン駅に徒歩で20分ほど
2017년 11월에 3박 숙박함
검증된 이용 후기

10/10 - 훌륭해요

TATSUYA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ハイランズコーヒーの上にある可愛いホテル。

立地はリバーサイドに比べると地元色が濃いかな。一階がハイランズコーヒー、周りにもカフェがたくさんあります。我が家のように呑んで食べてタイプの方が好むお店はないかも。朝食はハイランズコーヒー隣の小さな麵屋「TyTy」で食べます。宿泊客の朝食用の小さなメニューがあり、「ALL OK!!」といいながら見せてくれますが、いざ注文をすると「今日はできない」の返答率高し。ここで食べたミークワンはとても美味しかったです。 今回利用のスーペリアルームは白を基調とした狭いながらも、ソファーがあったりと可愛い部屋でした。女の子が好きそうな感じのお部屋です。シャワーは、水量湯量共にまぁまぁ。シャワーはレインフォール・ハンドタイプと切り替えで使えます。シャワーの水、泡水などが洗面所に流れ出るため、洗面所がビショビショになります。トイレは四方を摺りガラスで囲まれてます。摺りガラスと言えど、中の人の行動は見えます。しかもトイレのドアが摺りガラスの引き戸です。勢いよく閉めるのを防止する為、ドアにはストッパーが付いてます。そのストッパーのせいでトイレのドアは使用中も10cmくらい常に開いた状態です。トイレの中から部屋のテレビが見れるくらいです。音も丸聞こえです。初々しいカップルや、友達同士にはキツイかな。 ホテルのランドリーを利用しました。17枚ほど出しましたがとても安く、午前中に出して16時の仕上がりといいつつ、14時過ぎには戻ってきました。念の為ランドリーに出すものを写メしておきました。帰ってきたものと見比べると、Gパン、ハンドタオルが戻ってきてませんでした。他の宿泊者のランドリーとして返却をされていた為、写真を見せて返却をしてもらいました。 部屋の明かりは暗いです。もう少し明るくしてもらいたいくらい。 夜遅くなると、ドアを閉める音が廊下にかなり響き、人によってはビックリして目が覚めてしまうかも。 ホテルのWiFiがありますが、階毎に番号が違います。今回は5階に宿泊をしていた為、5階のWiFiを利用していましたが、ある日突然私だけ繋がらなくなりました。なぜか他の階のWiFiが繋がってました。 ホテルのレセプションは、一階ハイランズコーヒーのカウンターの奥に小さくあります。日本語はできません。英語はまぁまぁですが、話せる人でも訛りがある為聞き取り辛いです。 チェックアウトをして空港へ行く為にタクシーを拾おうと考えてると、フロントのお姉さんが言わずともタクシーを電話で呼んでくれました。今思うと、APECで街中渋滞していたので、自力ではなかなかタクシーが拾えなかったかも。 リバービューに拘らない旅の時はまた利用するかな。 本来ならホイアンで宿泊をする予定が、洪水の為泊まれなくなり当日に予約をしたホテルでしたが、それなりに快適に過ごすことができました。
2017년 11월에 3박 숙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