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때문에 망설였지만 어느곳보다 너무나 편안하고 근사했던곳이예요
한국직원분이 너무 친절해서 좋았구요
객실에 딸린 개인온천장은 너무나 천국같았어요
밖에 나무냄새가 너무나 좋더라구요~
이불에 눕자마자 몸이 빨려들어가서 기절하고 잤네요
하루가 너무 짧았던...다시 갈 기회가 되면 또 가고싶네요~~”
“가격때문에 망설였지만 어느곳보다 너무나 편안하고 근사했던곳이예요
한국직원분이 너무 친절해서 좋았구요
객실에 딸린 개인온천장은 너무나 천국같았어요
밖에 나무냄새가 너무나 좋더라구요~
이불에 눕자마자 몸이 빨려들어가서 기절하고 잤네요
하루가 너무 짧았던...다시 갈 기회가 되면 또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