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보증금과 세금을 동시에 요구한다
아주 기분이 더러운 곳이다. 보증금이야 당연히 요구할 수 있지만 보증금에다
세금이라며 더 얹어서 요구한다.
이미 호텔스닷컴에서 세금및 서비스요 금을 지불했는데 왜 그러냐고 항의를 하여도
오히려 주인인듯한 사람이 더 큰소리치며 막무가네다. 창문도 없어서 공기도 좋지않고 와이파이 역시 형편없다. 118호텔을 두군데 운영하면서 다른 118로 갈 경우 예약한 118로 가라하며 잘못 간 118에서(주인이 같음을 확인함)는 하루에 30링깃을 더요구한다. 여러분 이곳은 아주 기분이 더러운 곳입니다. 본인은 150여미터 떨어져 있는 118로 다시 찾아갔지먄 세름이라며 약간의 비용을 별수 없이 지불하고 묵었네요...”
“이 곳은 보증금과 세금을 동시에 요구한다
아주 기분이 더러운 곳이다. 보증금이야 당연히 요구할 수 있지만 보증금에다
세금이라며 더 얹어서 요구한다.
이미 호텔스닷컴에서 세금및 서비스요금을 지불했는데 왜 그러냐고 항의를 하여도
오히려 주인인듯한 사람이 더 큰소리치며 막무가네다. 창문도 없어서 공기도 좋지않고 와이파이 역시 형편없다. 118호텔을 두군데 운영하면서 다른 118로 갈 경우 예약한 118로 가라하며 잘못 간 118에서(주인이 같음을 확인함)는 하루에 30링깃을 더요구한다. 여러분 이곳은 아주 기분이 더러운 곳입니다. 본인은 150여미터 떨어져 있는 118로 다시 찾아갔지먄 세름이라며 약간의 비용을 별수 없이 지불하고 묵었네요...”
CHUS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