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코타키나발루 2번째 여행으로 동일한 일정으로 방문했습니다. 저렴하면서도 깨끗한 편이라 첫날 새벽도착시 가성비 숙소로 여전히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건물이 낡아지는 부분은 어쩔 수 없네요. 주변에 비슷한 규모의 호텔도 생기는듯 한데, 조금만 신경써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4년만에 코타키나발루 2번째 여행으로 동일한 일정으로 방문했습니다. 저렴하면서도 깨끗한 편이라 첫날 새벽도착시 가성비 숙소로 여전히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건물이 낡아지는 부분은 어쩔 수 없네요. 주변에 비슷한 규모의 호텔도 생기는듯 한데, 조금만 신경써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