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와 봤는데, 객실은 찌든 냄새가 살짝나고, 화장실 수전은 사이사이 찌든때가 있네요. 직원에게 수건 더 달라고 했더니, 거만한 표정! 친절한 직원, 불친절한 직원 섞여 있고, 위치가 좋아서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