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는 별로 먹을게 없었지만 바께뜨 빵은 맛있었어요. 반면 크로아상은 못먹어줄 맛이었죠. 나오면서 커피 테이크라웃잔을 부탁했는데 연륜맀어보이는 직원이 유료라고 거절했어요.그런데 내 말에 응? 허고 반말로 반문하고 거절하는 태도도 뭔가 불쾌했어요. 그분은 본인만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나본데 저도 50대이고 굉장히 공손하게 말을 걸었는데 정책상 거절은 괜찮은데 그걸 말하는 태도에 대해서는 점검을 한번 해 보셔야 할것 같아요. ”
“직원들이 인사하며 반겨주고 친절합니다. 조식뷔페와 한우디너뷔페는 처음에는 가짓수가 그렇게 많지 않아 기대 안 했는데 다른 호텔 뷔페에서 안 보이던 메뉴, 그리고 식재료 품질로 승부를 본 듯! 그리고 그 전략은 통했고 음식맛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10명의 대가족이 함께 이용했는데 식사하며 대화도 하고 쉬면서 놀이기구들과 수영장도 이용하고 휴식을 취하며 산책도 하고 친교하기에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참, 성수기라 그런지 조식뷔페가 오후 1시까지 운영되어 여유있게 일어나서 식사하기에도 좋았습니다! 리조트 입구의 자작나무 숲도 시선을 빼앗기에 충분할 정도로 멋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