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할때 예약이 안되어있다며 확인하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일단 첫 인상부터 별로였는데 객실을 가서 보니 침구랑 수건도 냄새도 나고 식기 건조되어있는 곳에 거미줄도 쳐있고, 방에 개미도 있고, 수영장도 옆에 계곡물을 끌어올리는 것 같았는데 부유물이 너무 많이 떠있는 고인 물같아서 걱정스러웠고 놀이터는 너무 낡고 관리안되서 위험해보이기까지 했네요
겨우 하루 버티고 일찍 퇴실했어요”
“체크인할때 예약이 안되어있다며 확인하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일단 첫 인상부터 별로였는데 객실을 가서 보니 침구랑 수건도 냄새도 나고 식기 건조되어있는 곳에 거미줄도 쳐있고, 방에 개미도 있고, 수영장도 옆에 계곡물을 끌어올리는 것 같았는데 부유물이 너무 많이 떠있는 고인 물같아서 걱정스러웠고 놀이터는 너무 낡고 관리안되서 위험해보이기까지 했네요
겨우 하루 버티고 일찍 퇴실했어요”
"가족끼리 소소하게 액티비티 즐길 수 있는 곳이 매우 만족 스러웠고 바로 앞의 안개낀 가리왕산은 케이블카를 이용해 올라가 즐길 수 있어서 매우 좋았음. 청결 친절하며, 기차역에서 리조트 셔틀이나 일반버스등을 이용해 차 없이 홀가분하게 이동하기에 편리했음. 조식도 만족스러웠고 사우나에 있는 다이슨 드라이기, 어메니티등도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
건물 외부의 정원만 좀 더 신경쓰면 더할 나위없는 휴가처임.
루프탑에서의 밤 하늘 감상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