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 2박 예약
첫째날 3층 온돌방에서 묵었는데, 이런 룸을 어떻게 이 가격을 받는지 이해가 안됨.
마루는 다 들 떠서 걸어다닐 때마다 삐걱거리고, 창문은 가짜 창문. 창문을 여니 벽이 나오는...
샤워기 냉온수는 조절이 안되고, 세면대 수돗꼭지는 건들건들...
전기코드는 아무리 꽂으려고 해도 들어가질 않고...
카운터에 컴플레인 하니, 비로 미안하단 말을 하는 걸로 봐선 알고 있었던 듯 하네요. 그러면서 첫째날은 안되고 둘쨋날은 룸을 바꿔주네요.”
“4인 2박 예약
첫째날 3층 온돌방에서 묵었는데, 이런 룸을 어떻게 이 가격을 받는지 이해가 안됨.
마루는 다 들 떠서 걸어다닐 때마다 삐걱거리고, 창문은 가짜 창문. 창문을 여니 벽이 나오는...
샤워기 냉온수는 조절이 안되고, 세면대 수돗꼭지는 건들건들...
전기코드는 아무리 꽂으려고 해도 들어가질 않고...
카운터에 컴플레 인 하니, 비로 미안하단 말을 하는 걸로 봐선 알고 있었던 듯 하네요. 그러면서 첫째날은 안되고 둘쨋날은 룸을 바꿔주네요.”
Yong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