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산에서 내려와서 미야자키시로 가는 중간 기착점으로 숙박했었는데 규슈섬 여행 중 가장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사모님이 완전 home made로 직접 준비해주시는데 하나하나 정성이 가득했어요. 음식의 맛 뿐 아니라 비주얼도 훌륭했습니다. 특히 chicken soup은 제가 먹어본 것 중에서 가장 깔끔하면서 깊은 맛이 있었습니다. 사모님 '흑백요리사'에 나가셔도 될 것 같은 실력자에요. 테라스에서 보는 바다뷰도 환상적이고 걸어서 5분 거리에 편의점도 있어서 이용하기 편했습니다. 1박만 할수밖에 없는게 너무 아쉬웠어요.”
“아소산에서 내려와서 미야자키시로 가는 중간 기착점으로 숙박했었는데 규슈섬 여행 중 가장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사모님이 완전 home made로 직접 준비해주시는데 하나하나 정성이 가득했어요. 음식의 맛 뿐 아니라 비주얼도 훌륭했습니다. 특히 chicken soup은 제가 먹어본 것 중에서 가장 깔끔하면서 깊은 맛이 있었습니다. 사모님 '흑백요리사'에 나가셔도 될 것 같은 실력자에요. 테라스에서 보는 바다뷰도 환상적이고 걸어서 5분 거리에 편의점도 있어서 이용하기 편했습니다. 1박만 할수밖에 없는게 너무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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