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금연 룸으로 예약을 하고 갔는데 만실이라고 흡연룸을 주더라구요. 냄새에 예민해서 일본여행 할때는 무조건 금연룸 아니면 못쓰는데 당장 주변에 마땅한 호텔도 없어서 흡연룸 이용했네요. 한달전에 금연룸을 예약했는데 만실이라 없다는게 말이나 되는지.. 전체적으로 호텔 깔끔하고 한국인 직원도 있어서 편하긴 했으나 흡연룸을 줬다는 사실 때문에 그렇게 기억에 좋았던 호텔은 아닙니다. 그나마 여태 봤던 다른 호텔의 흡연룸보다는 냄새가 조금 덜한편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