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전부 친절합니다~
호텔 안에 크고 작은 행사들이 꾸준히 있으며, 고객을 위한 호텔측의 배려와 혜택이 눈에 띕니 다.
아이가 있다면, 추천드립니다.
특히 부모와 분리가 가능한 만4세 아이가 있다면
많은 키즈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온수풀도 있어서 춥지 않게 물놀이도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우기에 방문해서 그런지 레스토랑 등 오픈된 공간들은 많이 덥기도합니다.
그리고 리조트가 우붓 북부 외진 곳에 있어서
근처 시내 및 배달 이용이 편하진 않아 리조트 내에서 음식을 사먹어야하거나, 일부 필요한 음식을 챙겨서 들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합니다.
리조트에서 모든 소비를 하다보니 비용이 많이 들었습니다.
디너 뷔페에 음료 등이 포함되지 않은게 가장 아쉬웠습니다.
그럼에도 내부에 상주 의사/병원도 있고, 전체적으로 아이와 함께 만족스러웠던지라 추후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