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이 있어서 편했고 셔틀기사분도 친절하고 시간만 잘 맞추면 택시비를 아낄수 있어요. 청소도 매일 해주셔서 좋았어요. 근데 침대방에 이상한 냄새가 계속났어요. 그것만 아니면 더 좋았을거 같아요.
조식은 토스트, 시리얼, 우유, 커피, 과일3가지, 요거트 정도 나와서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정도였고 빵 고르면 데워서 주시는데 그분이 불친절해서 가기 싫었어요(검은피부, 긴머리)
이용자가 스스로 데워먹게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셔틀이 있어서 편했고 셔틀기사분도 친절하고 시간만 잘 맞추면 택시비를 아낄수 있어요. 청소도 매일 해주셔서 좋았어요. 근데 침대방에 이상한 냄새가 계속났어요. 그것만 아니면 더 좋았을거 같아요.
조식은 토스트, 시리얼, 우유, 커피, 과일3가지, 요거트 정도 나와서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정도였고 빵 고르면 데워서 주시는데 그분이 불친절해서 가기 싫었어요(검은피부, 긴머리)
이용자가 스스로 데워먹게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yeongj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