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고 침대를 붙여 공간을 만들수도 없앨수도 있어서 아이들이 자다 떨어질 걱정이 덜해 너무 편하게 잠들었습니다. 5살,8살 남자아이들이라 보통은 불안해서 침대에서 못자고 이불추가해서 바닥에서 자게되는데, 침대에서 푹자고 일어나니 여행이 너무 편안했습니다. 풀리모델링이라 깔끔하고 아침조식이 애슐리라 괜찮겠다 생각했는데, 시어른들이 너무너무 표정이 좋으시더라구요. 아침 시작부터 부드러우니 하루가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토끼랑 기니피그 먹이 주는 것도(동물을 안좋아함에도) 너무 좋아해서 건물뒤 팜빌리지와 모래놀이터, 나무놀이터에서도 꽤
시간 버내ㅛ습니다. 키즈카페는 너무 할게많아 미처 못들랐는데 애슐리와 마찬가지로 숙박하는 경우 할인되더라구요."
"정말로 만족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경주는 남자친구랑 은 처음이라 조금은 설레기도 하면서 숙소도 좋았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러면서 오전에는 경주여행을 하고 숙소 가는 길 너무좋아 설레는 마음으로 숙소 도착 그런데 제가 생각한 이상으로 너무 좋아 어디에 눈을 두어야 할지 몰랐어요. 정말 좋았어요. 숙소도 너무 마음에 들고 바다라는 전망 굿 산책 도 너무 좋았고. 그런데 수영장이 생각보다는 조금 아쉬움이 남았어요. 저녁에 삼겹살을 먹은는 데 셀프바가 없어서 조금은 아쉬움이 남아요.
조식은 가격대 비해 정말 괜찮아요. 완전
또가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