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름다운 뷰의 호텔. 수영장도 넓고 아름답습니다.
다만 가구들이 낡고 오래된 티가 나긴 하지만 사용에는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호텔에서 연결된 해변이 늪 때문에 끊겨있어 돌아가야 하는게 불편했습니다.
여름에 방문하는 바람에 너무 뜨거워서 수영을 잘 하지 못했던게 아쉬웠습니다. 겨울에 방문하게 된다면 더 잘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너무 아름다운 뷰의 호텔. 수영장도 넓고 아름답습니다.
다만 가구들이 낡고 오래된 티가 나긴 하지만 사용에는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호텔에서 연결된 해변이 늪 때문에 끊겨있어 돌아가야 하는게 불편했습니다.
여름에 방문하는 바람에 너무 뜨거워서 수영을 잘 하지 못했던게 아쉬웠습니다. 겨울에 방문하게 된다면 더 잘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