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부터 굉음이 한시간넘게 들려서 직원에게 말했는데 무슨소리인지 모르겠다고 했고 잠 다깼음. 무슨 동력기 고장난소리같이 정말 커다란 굉음이 그렇게 오래들렸는데 직원이 몰랐다는게..관리가 안된다는얘기. 식권은 2인이 트원베드룸에 묵었는데 1개만 줬음. 다른한명은 추가구매하라함 방값이 비싸지않아서 넘어갔지만 좀 웃겼음"
"해안가라서 항구 구경, 그리고 3.15해양누리공원 등 운동환경이 좋음"
"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