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보홀에 4번 방문하면서
유명한 호텔 7곳에 숙박해봤어요.
이번 5번째 여행에서는
그 중 가장 가성비 좋고,
번화가(특히 정문에서) 가깝고,
객실내 선반도 유독 긴 타왈라로
5박하는데 고민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굳이 오션뷰 필요치않은 분들은
타왈라가 가성비 최고입니다...
다음에 보홀 또 간다면 타왈라로 갈꺼에요!!!!"
"알로나비치에 있는 럭셔리 호텔에서 편안히 힐링할 수 있는 호텔이다. 특히 수요일 금요일 선셋을 보면 프리칵테일 타임이 넘 좋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오전 오후에 한번씩 수영장에 직원들이 과일, 쥬스 서비스를 하는데 그동안 받아보비 못했던 서비스였다. 단점은 침대와 이불 등이 낡았고 편치 않았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