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기대 이하라 뭐부터 이야기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가장 충격적이었던건 냉장고가 없어요. 미지근한 물만 마실 수 있어요. 유튭이랑 어디서 보길 상받고 좋다고 해서 평점도 안보고 리뷰도 안보고 예약한 제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식은 괜찮았지만 그것뿐입니다. 옆에 학교가 있어서 늦은 오후까지 애들 떠드는 소리가 들리고 교통도 외지고 몇몇방에서만 에펠탑이 보이고 수온 조절이 안되고, 다른호텔에 있는 수건스티머나 데워주는 기계도 없고 그냥 공간이 좀 여유 있는거 말고는... 프랑스는 5성의 기준이 뭔지를 모르겠어요. 직전에 묵었던 4성급 호텔이 그리웠어요. 8점대를 유지하는 걸 이해 못하겠어요."
"객실은 말할 것 없이 깨끗했어요. 직원들도 늘 친절했고 제가 어떤게 필요한지 먼저 물어봐줬어요. 아침식사에서 나온 빵도 맛있고 과일도 여러 종류가 나와서 좋았어요. 다만 모든 객실이 에펠탑 뷰는 아니어서 그건 조금 아쉬웠어요. 관광지 중심가와 먼것은 알고 선택한거라 저는 상관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