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2명 아이 2명이라 객실 2개를 예약해 체크인 예정 4시에 도착했지 만 방 하나가 청소가 끝나지 않았다고 해서 먼저 청소가 끝난 객실에 입실했습니다. 그러나 객실로 가면서 보니 우리 객실 하나만 청소가 안끝났고 청소가 끝나고 비어 있는 방들이 많더군요. 더 황당한 것은 나중에 보니 인접한 방과 연결할 수도 있는 구조던데, 굳이 연결할 수 없는 객실을 배정했더라구요. 다른 방 갈때마다 키들고 가거나 노크해야 했네요. 직원들이 유연하지 못한 것인지 인종차별을 하는것인지. 따지고 방 바꿀까도 생각해 봤지만 귀찮아서 관두었습니다.”
“어른 2명 아이 2명이라 객실 2개를 예약해 체크인 예정 4시에 도착했지만 방 하나가 청소가 끝나지 않았다고 해서 먼저 청소가 끝난 객실에 입실했습니다. 그러나 객실로 가면서 보니 우리 객실 하나만 청소가 안끝났고 청소가 끝나고 비어 있는 방들이 많더군요. 더 황당한 것은 나중에 보니 인접한 방과 연결할 수도 있는 구조던데, 굳이 연결할 수 없는 객실을 배정했더라구요. 다른 방 갈때마다 키들고 가거나 노크해야 했네요. 직원들이 유연하지 못한 것인지 인종차별을 하는것인지. 따지고 방 바꿀까도 생각해 봤지만 귀찮아서 관두었습니다.”
Juh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