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레이캬비크에서 돈을 절약해야 한다면 딱입니다. 시내와 가까운 거리이면서 가격도 괜찮고, 근처에 보너스 등 마트들도 위치에 있습니다. 라운지에도 냉장고, 전자레인지, 다양한 일회용 식기가 있어 창밖을 구경하며 앉아있기 좋았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라면 등 냄새 나는 음식응 모두 먹어서 식비 절감하기도 좋은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층고도 괜찮아서 그렇게 답답하지도 않았습니다.
단점)
다만 추운 레이캬비크에서 기본으로 에어컨이 켜져 있었는데, 이걸 조절하려면 앱을 다운받아야 한다는 점, 방 안에는 노트북을 충전하기 힘들다는 점 (usb, c 포트만 있고 콘센트 못꽂음)이 아쉽습니다.”
“Excellent location to explore Reykjavík on foot or take tours using Reykjavík as home base. Bakery, restaurant and bar on site were very good. When we booked, we thought breakfast was included but it was not. Room did not have a thermostat to control temp and it was very warm. I would still recommend staying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