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여행갈때 위치가 좋아서 재방문 하다보니 4번쯤 방문했고 평균적으로 2박씩 했어요. 매번 조식을 이용했었는데 항상 웨이팅이 있었고 대기공간도 없이 엘리베이터 앞에 줄서는게 너무 별로였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조식은 신청하지 않았어요.
이번에는 좀 일찍도착하게돼서 체크인만 먼저 하고 나갔다가 들어오는걸 문의했는데 3시부터 체크인 가능하다고 답변받았고, 3시쯤 다시갔더니 대기인원이 로비에 가득 차 있어서 40분정도 기다렸어요.
기다리다가 순번이 돼서 체크인을 하는데, 어제 오늘 만실이라 정비가 됨 룸을 확인중이라고해서 앞에서 또 기다리고 정비는 다됐는데 점검을 해야돼서 체크인 후 15분을 있다가 룸으로 가라고 안내받았어요.
아니 무슨 호텔이 이렇게 대책없이 웨이팅지옥이라니... 다음부터는 그냥 돈 더주고 다른호텔 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