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오래 되었지만 깨끗이 잘 관리되고 있고 침구류도 깨끗하고 편안했습니다. 빨래건조대도 있고 냉장고도 냉동실이 있어 음식물을 보관하기에편리했습니다. 객실에서도 호수가 뻥 뚫려 잘 보이고 전망이 아주 멋졌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공간도 크고 쾌적했습니다. 밖에 분리수거장이 있어서 쓰레기를 수시로 버릴 수 있어서 좋았고 조식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객실은 오래 되었지만 깨끗이 잘 관리되고 있고 침구류도 깨끗하고 편안했습니다. 빨래건조대도 있고 냉장고도 냉동실이 있어 음식물을 보관하기에편리했습니다. 객실에서도 호수가 뻥 뚫려 잘 보이고 전망이 아주 멋졌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공간도 크고 쾌적했습니다. 밖에 분리수거장이 있어서 쓰레기를 수시로 버릴 수 있어서 좋았고 조식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호텔, 모텔이 아닌 펜션입니다.
편리성 보다는
쾌적함, 자연 속에 있음, 청량함, 고요함 등이 장점입니다.
사장님 내외도 친절합니다.
단, 근처에 편의점 및 식사 시설 등이 있지만
초저녁에 문을 닫는 관계로 먹을 것을 사오셔야 좋습니다.
그리고 진주 시내로 가려면 좀 멉니다.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잘 있다가 갑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호텔, 모텔이 아닌 펜션입니다.
편리성 보다는
쾌적함, 자연 속에 있음, 청량함, 고요함 등이 장점입니다.
사장님 내외도 친절합니다.
단, 근처에 편의점 및 식사 시설 등이 있지만
초저녁에 문을 닫는 관계로 먹을 것을 사오셔야 좋습니다.
그리고 진주 시내로 가려면 좀 멉니다.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잘 있다가 갑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주인 아주머님 정말 친절하시고 생각보다 시설도 깨끗해서 좋았어요.. 옆에 풋살장이 있어서 아이들과 축구도 하면서 재미나게 놀았고.. 바로 앞이 바다라 발도 담그고 했네요.. 새벽에 물때 맞춰서 조개도캐고 가끔 낙지나 꽃게도 잡는다고 하네요.. 다음에 재방문시 도전 예정입니다..”
“주인 아주머님 정말 친절하시고 생각보다 시설도 깨끗해서 좋았어요.. 옆에 풋살장이 있어서 아이들과 축구도 하면서 재미나게 놀았고.. 바로 앞이 바다라 발도 담그고 했네요.. 새벽에 물때 맞춰서 조개도캐고 가끔 낙지나 꽃게도 잡는다고 하네요.. 다음에 재방문시 도전 예정입니다..”
“독일마을에 걸어가서 맥주한잔에 학센과 소세지 먹고 오기 가성비 좋은 펜션입니다. 위치도 남해 여기저기 접근성 좋은것 같아요. 아침엔 근처 놀이터가 있어서 아이들끼리 일어나 놀기도 했네요. 숙소가 연식은 좀 있지만 깔끔하고 엄청 따뜻합니다. 사장님이 이것 저것 부족한것 없는지 챙겨주시고 엄청 친절하세요. 저는 겨울이어서 직접 심은 시금치도 나눠 주셨어요. 시골의 정이 느껴지는 가성비 좋은 펜션인것 같아요.”
“독일마을에 걸어가서 맥주한잔에 학센과 소세지 먹고 오기 가성비 좋은 펜션입니다. 위치도 남해 여기저기 접근성 좋은것 같아요. 아침엔 근처 놀이터가 있어서 아이들끼리 일어나 놀기도 했네요. 숙소가 연식은 좀 있지만 깔끔하고 엄청 따뜻합니다. 사장님이 이것 저것 부족한것 없는지 챙겨주시고 엄청 친절하세요. 저는 겨울이어서 직접 심은 시금치도 나눠 주셨어요. 시골의 정이 느껴지는 가성비 좋은 펜션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