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이 넘었다는데 리모델링했는지 깔끔하고 최신시설. 게다가 도쿄 동급 호텔에선 최강 넓이. 베이커리 크로아상 싸고 정말 맛있어서 매일 먹음. 지하철에선 도보 7-10분 거리지만 jr 도에이 메트로 모든 노선 다 있어 교통 정말 편리. 가격도 좋았은데 도쿄돔 공연시 10만원 이상 뛰어버리니 미리 알고 일정 잡아야 할듯. 다음에 가도 또 묵고 싶음. 24시간 패미마트 호텔 바로 앞. 심야에는 닫는 편의점 1층에 있고 뒷문 쪽 드럭스토어와 길 건너 슈퍼도 편리. 맛집 즐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