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많이 없어 걱정했지만 평점믿고 간건데 숙박객들 평가가 믿을만하네요 ㅎ ㅎㅎ고급 호텔느낌은 아니고 태국 고택을 개조해 만든 느낌인데 제법 운치가 있어요. 굉장히 빈티지하지만 칙칙한 느낌이 아니고 오래된 가구들이지만 관리가 잘 되어있네요. 소품들도 빈티지해서 마치 작은 박물관같은 느낌이었어요. 저희가 묵은 방은 젤 작은방이라 좀 좁지만 그 이상의 방을 가시면 훨씬 더 쾌적하고 좋을거같아요! 조식먹을때의 그 분위기가 진짜 너무 좋아서 그 느낌이 참 오래갑니다. 음식은 정갈하고 정성스럽구요. 무엇보다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위치와 스텝들의 친절함인데 진짜 감동받을만큼 친절하십니다:D 위치도 왕궁이랑 카오산 람부트리 걸어서 돌아다녔어요. 주변에 고양이들도 많고 정이있는 분위기의 마을이예요. 뻔한 호텔들이랑은 다른 경험이었고, 다시한번 더 큰방으로 숙박해보고싶어요!”
“This was our second time at the hotel - it was so good we decided to go back. This time we booked a room with a terrace/balcony - but unfortunately it was too hot (even at night) to stay in for anything more than a few mins.”
“3박을 이호텔에서 보냈구요 저렴해서 걱정했는데 숙소내도 너무 깨끗하고 일단 직원들이 너무 친절해요! 어디가면 좋다 이런거 다 알려주시고 조식도 훌륭합니다 ㅎㅎ 주변에 놀건 많이없고 시장,슈퍼,마사지,음식점 정도는 있어요
관광지에서 좀 거리있어도(택시로 평균 140바트정도)저렴한데 퀄리티좋은곳에서 지내고싶으시면 완전추천합니다~”
“Room is very nice and clean. Location is excellent. The reason of choosing this hotel is the location because near the river and walkable to restaurants and all the interesting things.”
“great little boutique hotel. Our host was so hospitable and the room was perfect for a one night stay. out of the hustle and bustle of the city, it was a calming way to end our vacation.”
“호텔 자체는 그 가격에 아주 좋습니다. 수영장 있고 조식 주고 객실 시설도 괜찮고 깔끔하게 관리도 잘 해줍니다.
다 만 우리가 사용했던 객실은 수영장 옆이었는데 모터소리인지 배수로 소리인지 마치 폭포 밑에서 자는 것 같이 소음에 시달렸어요. 그 방은 객실로 쓰면 안될것 같은데.
다른 객실들은 괜찮겠죠.
다른 후기에서 지적했듯 호텔 주변 환경이 너무 안좋다보니 좀 그렇지만 그 덕에 호텔비가 저렴한 것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