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의 요나고 여행 중, 카이케 온천을 경험하고 싶어 방문해보게 되었습니다. 여행 계획을 짤 때, 보다 전통적인 스타일의 료칸과 본 호텔에의 투숙 중 고민했는데,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밤에 방문했음에도 노천탕이 너무 편안했으며, 객실도 깨끗했습니다. 테이블이 설치된 다다미 방이 있어 현대적 객실임에도 료칸의 느낌이 났고, 객실에서 음식을 즐기기에도 편리했습니다. 밤에 온천을 방문했을 때와 다음 날 오전 온천을 방문했을 때 남/여탕의 위치가 바뀌었는데, 따라서 서로 다른 경치의 두 노천탕을 모두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인근 경치도 좋고, 도보 5-10분 이내에 편의점도 있었습니다. 재방문 의사가 큽니다.”
“일본 호텔 치고 방 굉장히 넓고 깨끗한데 조식포함 대욕장 추가금도 없음 직원들도 친절하고 방이 다이센산 보이는 뷰도 이쁜데 반대쪽 뷰도 철도 길 있어서 사카이선 지나갈때 창문 보면 뷰가 굉장히 좋은편 석식은 추가 결제를 해야되는데 맛 금액 다 갠찬았고 체크인할때 연박시 객실청소 안하겟다 하면 자판기 무료 이용가능한 토큰 줌 일본 여행하면서 비슷한 가격대 호텔 중에서 가장 좋았음 요나고 역에서 10분정도 떨어진거 빼면 다 좋음 편의점도 바로 앞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