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otel is pretty and the staff is really kind, but it could use a good renovation. Beautiful views and a really huge pool and pool area. It's pretty high up in Positano, be sure to understand you need to climb many stairs from the beach area.”
“허니문으로남편과함께 편안한 휴양여행을 하려고 경치 좋다고 소문난 아말피를 찾아갔습니다.계단을올라야하는불편함이있는 호텔이었지만, 멋진 바다 경관을 보기 위해 조금 높은 위치에있는호텔에 가기로결정했습니다. 해외 여행이니만큼 큰 트렁크 2개를 남편혼자 들고 계단을 올라야했습니다.저는 호텔 서비스로 제가 먼저 올라가서 도움을 요청하면 팁이라도 드리고 도움을받을수있을줄 알았습니다.아마 호텔 직원들도 그곳계단오르는것이쉽지않다는것은 본인들이 더 잘알고있을것입니다.올라가서 안되는 영어로 남자직원에게 설명을 했지만,팔짱끼고계단을 내려다보더군요,그리고여인숙같은 호텔 대문앞에남편혼자낑낑거리며도착하자그제서야열계단정도도와 주었구요,체크인보다 2시간가까이일찍도착해서,방이준비되지않았다며위에테라스경관이좋으니옥상에서대기해달라고했습니다.그래서 8월초 12시...한참더울시간이었고, 무거운트렁크를계단을들고올라갔으니 물이라도한잔줄줄알았습니다.그런것도 없더군요.그냥올라가서기다렸습니다. 한시간정도걸린다고하더니...2시가...
“Location was perfect to reach beach within 30 sec. Hygiene and cleanliness hotel was good. I wudnt hesitate to recommend this room to anyone. Staff was friendly enough to accommodate my requests. I personally care about the size of the room which was big enough and shower room was quiet big. Very much satisfied. Thx.”
“총 3박 했습니다. 체크인 당일부터 화장실에 머리카락이 여러군데 발견됐고 침대에 이물질도 보여 청결하지 못한 느낌을 받았는데 다음날 청소 후에도 머리카락은 치워지지 않아 너무 불쾌했습니다. 수건,이불교체 외에 제대로 청소되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청소를 외출 후가 아닌 조식 식사중에 하는것도 이해되지 않네요. 그리고 밤에는 춥습니다(건물이 오래되어 웃풍이 있는듯).
위치는 예약시 아말피와 포지타노 중간에 있어 하루씩 양쪽 이동을 고려해 선택했는데 결과적으로 대중교통으로 양쪽 다 이동하기에는 너무 불편했습니다. 버 스 배차간격 대비 사람이 너무 많아 안태우고 그냥 지나가기도 합니다.(스쿠터 대여 추천)
그리고 체크아웃날 택시 예약을 했는데 카드 결제시 수수료를 받는다는 사전 안내가 없었어서 도착 후 당황스러웠습니다.
발코니 뷰와 조식은 나쁘지 않았고, 레스토랑에서 와인 오픈해준 서비스는 감사했으나 전반적으로 너무 아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