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행하면서 숙소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무엇보다 엘시티라 위치와 뷰가 정말 좋고, 객실도 넓고 깔끔해서 가족끼리 머물기 좋았습니다.
객실 컨디션도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주방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서 간단하게 음식 해먹거나 가족끼리 편하게 지내기 좋았어요. 침실과 거실 공간도 넉넉해서 호텔보다 훨씬 여유롭게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높은 층에서 바라보는 해운대 뷰가 정말 좋았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바다 보이는 것도 좋고, 밤에는 야경까지 볼 수 있어서 숙소에서 보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의 일부가 되는 느낌!”
“객실 바닥에 깔린 카펫 에는 알 수 없는 얼룩이 얼룩덜룩…7월12일 예약했는데, 바깥 온도가 33도 되는 무더운 날인데 객실 냉방이 너무 약해서 습하고 더웠음.프론트 전화해서 문의하니 기계 확인해보겠다고….2시간 지나도 실내 온도는 27.8도…온도가 안내려가고 더워서 2차 문의…기계는 정상 작동한다고..
호텔 건물이 프론트 1층도 덥고 객실도 덥고…엘레베이터 안이 제일 시원하네요….여름은 정말정말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