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0월 네팔 안나푸르나 메이스 캠프 트레킹을 계획하면서 트레킹이 끝나면 포카라, 카트만두에만 있지말고 히말라야 연봉을 조망할 수 있는 나갈곳(Nagarkot)에서 이틀을 보내기로 했다. 인터넷을 통해 '호텔 피스플 코티지 & 트 몽'을 예약하고 2017. 11. 20 - 11. 21 이 호텔을 방문했는데 전망아 너무 좋아 홀딱 반했었다.
호텔 테라스에서 식사를 하면서 히말라야 연봉들을 조망이 얼마나 보이는지 세어보니 머리에 만년설을 이고 있는 6,000m이상 봉우리만 30개였다. 물론 호텔에서 제공하는 프로파일을 갖고 세어본 것이다. 우리가 어느 산이 어느 산인지 알수나 있나....
호텔 옥상 전망대에서 보이는 일출과 일몰은 덤이다.
이 호텔에서 엄청 필을 받고 왔다. 니길곳을 다시 가도 이 호텔에 투숙하고 싶다. 가격도 적당하고.
암튼 'Hotel Peaceful Cottage & De Mont' 최고. 강력추천함. ”
“2017. 10월 네팔 안나푸르나 메이스 캠프 트레킹을 계획하면서 트레킹이 끝나면 포카라, 카트만두에만 있지말고 히말라야 연봉을 조망할 수 있는 나갈곳(Nagarkot)에서 이틀을 보내기로 했다. 인터넷을 통해 '호텔 피스플 코티지 & 트 몽'을 예약하고 2017. 11. 20 - 11. 21 이 호텔을 방문했는데 전망아 너무 좋아 홀딱 반했었다.
호텔 테라스에서 식사를 하면서 히말라야 연봉들을 조망이 얼마나 보이는지 세어보니 머리에 만년설을 이고 있는 6,000m이상 봉우리만 30개였다. 물론 호텔에서 제공하는 프로파일을 갖고 세어본 것이다. 우리가 어느 산이 어느 산인지 알수나 있나....
호텔 옥상 전망대에서 보이는 일출과 일몰은 덤이다.
이 호텔에서 엄청 필을 받고 왔다. 니길곳을 다시 가도 이 호텔에 투숙하고 싶다. 가격도 적당하고.
암튼 'Hotel Peaceful Cottage & De Mont' 최고. 강력추천함. ”
뚱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