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 숙소였습니다. 좋은 위치, 잘 관리된 정원, 예쁜 숙소 대비 서비스 퀄리티 및 전반적인 운영 자체가 5성급이라고 하기에는 굉장히 부족합니다.
체크인에는 영어는 안되고 한국말은 몇단어 쓸 수 있는 직원이 대응을 하여 결국 체크인 카운트에 가서 이야기 나눈 사항을 다시 이야기하며 정리 했습니다. 숙소는 이쁘지만 청결하지는 않았습니다. 4박을 하면서 청소를 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도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조식은 메뉴가 많이 아쉬웠었습니다. 스파는 퀄리티 및 가격 모두 굉장히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제가 느낀 서비스의 퀄리티는 3성급이였습니다. 이렇게 좋은 리조트를 왜 이렇게 운영하는지 궁금하여 소유주를 찾아보고 나서야 조금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 유명한 저가항공과 주인이 같을 줄이야... 5성급리조트에 저가항공 서비스라는 표현이 딱 맞을거 같습니다. 이 리조트에 하나 있는 가장 좋은 룸에 머물렀지만 머무르는 동안 타 리조트에 동급 숙소를 택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