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총평
- 모든면을 통틀어서 '좋다'고 느껴지는 면은 없음
매우 불편하다고 느껴지는 몇 가지 특징이 있고
그 외에 특이하다고 느껴지는 특징이 하나,
나머지는 별 특징이 없음
2. 위치
- 쾨니그제 호수와의 거리는 매우 가까움
그러나 자차로 이동하는 여행객에게는 별다른 장점이 되지 못함
오히려 시내와의 거리가 꽤 멀어서
마트도 멀고, 쾨니그제 호수 외 나머지 관광지와의 접근성은 매우 떨어짐
→ 베르히테스가덴에서 묵으실 땐 번화가 쪽(REWE가 있는 로터리 부근)에
묵는걸 추천
3. 시설
- 황당하게도 냉장고가 없음 (이게 생각보다 매우 많이 불편함)
- 어떤 이유에선지 오전 7시 이전에는 엘리베이터가 1층은 안섬
2층에 내려서 비상계단을 통해 걸어내려와야 하는데,
또 비상계단 - 1층 로비 사이의 출입문도 7시 이전엔 잠겨 있음
그러니 2층에 내려서 비상계단으로 1층으로 내려온...
“1. 총평
- 모든면을 통틀어서 '좋다'고 느껴지는 면은 없음
매우 불편하다고 느껴지는 몇 가지 특징이 있고
그 외에 특이하다고 느껴지는 특징이 하나,
나머지는 별 특징이 없음
2. 위치
- 쾨니그제 호수와의 거리는 매우 가까움
그러나 자차로 이동하는 여행객에게는 별다른 장점이 되지 못함
오히려 시내와의 거리가 꽤 멀어서
마트도 멀고, 쾨니그제 호수 외 나머지 관광지와의 접근성은 매우 떨어짐
→ 베르히테스가덴에서 묵으실 땐 번화가 쪽(REWE가 있는 로터리 부근)에
묵는걸 추천
3. 시설
- 황당하게도 냉장고가 없음 (이게 생각보다 매우 많이 불편함)
- 어떤 이유에선지 오전 7시 이전에는 엘리베이터가 1층은 안섬
2층에 내려서 비상계단을 통해 걸어내려와야 하는데,
또 비상계단 - 1층 로비 사이의 출입문도 7시 이전엔 잠겨 있음
그러니 2층에 내려서 비상계단으로 1층으로 내려온...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