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버스가 10시, 15시에 있는데 이걸 못타면 택시를 타야하는 단점이 있다.... 택시비가 10,000엔이다... 대중교통이용 꿈꾸지 말고 처음부터 렌트를 하는게 좋을꺼 같다. 왜냐면 체크인 시간이 빠르고 셔틀버스도 09시 30분에 출발해서 주변관광을 할수 없다. 렌트를 이용추천한다..... 그리고 저녁식사를 준다고 하길래 가이세키정식인줄 알았는데 뷔페였지만 맛은 좋았다.....
온천은 눈이 와서 더 좋았으며 일본 체험을 할수 있다. 다음에 렌트를 해서 다시 가보고 싶음
참고로 wifi는 잘 안터짐.....”
“셔틀버스가 10시, 15시에 있는데 이걸 못타면 택시를 타야하는 단점이 있다.... 택시비가 10,000엔이다... 대중교통이용 꿈꾸지 말고 처음부터 렌트를 하는게 좋을꺼 같다. 왜냐면 체크인 시간이 빠르고 셔틀버스도 09시 30분에 출발해서 주변관광을 할수 없다. 렌트를 이용추천한다..... 그리고 저녁식사를 준다고 하길래 가이세키정식인줄 알았는데 뷔페였지만 맛은 좋았다.....
온천은 눈이 와서 더 좋았으며 일본 체험을 할수 있다. 다음에 렌트를 해서 다시 가보고 싶음
참고로 wifi는 잘 안터짐.....”
HYEONG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