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방 같지 않고 조그만 여관방을 개조한 것 처럼 너무 좁습니다. Twin bed room이었는데 2개의 침대가 꽉차게 들어가고 여유 공간은 별로 없습니다. 또한 front에 직원이 없는 무인체크인은 처음봅니다. 이런 점이 매우 불편하며 다시는 이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위치는 산달도가 보이고 아준 좋고 공기도 맑고 좋은데 내부 인테리어나 시설은 찜찜하고 침대 침구는 시트교환이 아니라 패드와 덮은 이불로 되어 있어서 냄새도 좋지 않고 화장실 벽에 금도 가있고 테이블도 낡고 베란다는 찌든 담배와 정리되지 않은 상태라 다음에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들지않았다. 좋은 위치에 내부 청결 인테리어만 바꾸어도 훨씬 더 좋고 좋을 것 같은데 아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