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만족함. 레스토랑은 하나지만 요일마다 골라먹을수있는 이벤트가 많아서 일주일 숙박하면서 조식조차 지겹지 않았음. 보트에비뉴 근처에 다양한 상점들이 있는데 마사지나 음식점들에서 픽드랍 무료로 제공해줌.
수영장이 6:30분에 끝나는게 가장 큰 아쉬움이였음.
한국 사람 별로 없고. 다시 푸껫을 간다면 난 무조건 다시 올거임. ”
“굉장히 만족함. 레스토랑은 하나지만 요일마다 골라먹을수있는 이벤트가 많아서 일주일 숙박하면서 조식조차 지겹지 않았음. 보트에비뉴 근처에 다양한 상점들이 있는데 마사지나 음식점들에서 픽드랍 무료로 제공해줌.
수영장이 6:30분에 끝나는게 가장 큰 아쉬움이였음.
한국 사람 별로 없고. 다시 푸껫을 간다면 난 무조건 다시 올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