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전에 여러 차례 이용하면서 늘 풀만의 식사와 친절 그리고 편리함이 좋았으나,
수리 후 첫 방문했던 풀만은 여러 모로 실망스러웠습니다.
직원들 간의 소통이 잘 안 되어 불편한 상황이 전혀 전달이 되지 않았습니다.
내가 왜 화를 내야 했는지 설명을 여러 차례 했지만, 중간 내용 모두 전달 되지 않은 듯, 아침 매니저의 편지에는 여전히 나의 잘못을 지적하는 내용이 적혀있었습니다.
또한, 욕실 샴프가 펌핑 불가 새로 받은 것도 펌핑 불가. 직접 들고 가서 받아왔습니다.
가격 대비 아침 식사는 훈제 연어와 치즈 외에 특별한 게 없었습니다.
체크 아웃 할 때 직원이 처음 웃으며 저희를 대했고 맟겼던 가방을 찾을 때 consierge가 택시 까지 가방을 들어주는 친절함 외에 모든 게 규모 에 비해 어수선했습니다.
위치는 교통이 편리해서 어디든 가기 좋았지만 공항 버스가 없어져서 결국 택시로 공항까지 가야하는 점이 이전과 달리 많이 불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