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was nice. Plenty of space to hangout near the pool whenever you want. The restaurant for breakfast is small, so you have to make a reservation before you go or wait in a long line. We had a good time at the resort overall.”
“조용하고 완벽한 방 컨디션
저희부부는 남편의 코고는소리때문에 함께 못자서 방이 두개 필요한데 완전하게 분리된 방과 넓은 거실공간,부엌과 넒은 테라스! 정말 편안했습니다.
가까운 카팔루아비치는 수영이 서툰 저에게 스노클링과 수영을 즐기기에 완벽한 해변이었고,
레스토랑의 조식과 디너를 열린공간에서 아름다운 바다와 정원풀을 바라보며 매일 즐길수있었습니다.
음식과 서버분들도 매우 친절했으며,
프론트데스크의 아름다운 여성분과 매니저님 두분의 이름을 기억하지못합니다만ㅠ
두분의 배려로 영어가 서툴러도 잘 소통하여
골프와 훌라레슨 스파 등 모든 편의시설을 잘 이용하였습니다.
체크아웃하는날 훌라선생님(쿠무)과의 만남은 정말 좋았습니다.
몽타주여러분 마할로!!”
“정원뷰를 예약했는데 오션뷰 주니어 스위트로 업그레이드 받았습니다. 리조트 전체 시설이나 직원들의 친절함 등등 매우 만족스러웠지만, 정작 업그레이드 받은 방에 생각보다 하자가 꽤나 있었어요. 체크인 했을때 TV 리모컨이 작동하지 않았고, 샤워시설에 문제가 있어서 온도 조절이 불가했고 왜 이런식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는 샤워기 버튼은 고무가 끼어서 동작하지 않았어요. 심지어 오버헤드 샤워기는 물을 틀면 파이프에서 괴성을 내며 물이 나오다 말고 제대로 동작하지 않았습니다. 연속적으로 엔지니어를 불렀어야 했고 많은 시간을 방에서 허비해야 했어요. 결국 고쳐지 긴 했지만 샤워기 버튼은 곧 교체할 예정이라는 이야기는 숙박중인 저에게는 도움이 되는 얘기는 아니었습니다. 엔지니어를 부르지는 않았지만 몇 가지 더 문제가 있었던 것 중 하나는 방 문이 잠기지 않았고, 화장실 문은 한번 세게 닫았다가 다시 열리지 않아서 하마터면 화장실에 갇힐 뻔도 했어요.(이후로는 화장실 문을 끝까지 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