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ould highly recommend this hotel. The staff are so friendly and helpful, making for a lovely stay. The rooms are Japanese style, very comfortable and clean. It is 1 minute from the beautiful Shinkyo Bridge and the edge of the national park. Walking distance to plenty of restaurants and cafes.”
“프론트 직원의 접객 태도나 룸 컨디션은 훌륭합니다. 다만 호텔 내에 레스토랑이 없어 식사는 본인이 준비하거나 밖에서 먹어야 하고 객실 내에 욕조가 없어 샤워만 할 수 있습니다. 로비에 안락한 소파와 테이블이 있고 전자렌지 등이 구비되어 있어 식사를 할 수 있고 커피머신이 있어 아주 잘 활용하였습니다.
위치는 도부닛코역에서 떨어져 있어 택시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1,000엔) 호텔이 오르막에 있어 걸어가기에는 약간 힘이 들 수 있습니다. 호텔에서 오전(9~11시, 호텔-도부닛코역), 오후(18~20시, 도부닛코역-호텔) 각각 3번의 셔틀을 운행하나 승합자로 좌석이 많지 않아 미리 예약을 추천합니다.”
“닛코역을 순회하는 버스역에서 걸어서 좀 거리가 있고 외진곳에 있어 밤늦게 호텔로 들어가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물론 Inn인 점을 감안하면 호텔방엔 세면대가 하나 있고, 욕실이나 화장실은 공용입니다. 욕실은 남녀 구분이 없어 저같은 경우는 시간도 없어 아예 사용을 못했습니다. 어쨌든 차가 없이 배낭여행이나 자유여행을 하시는 경우라면 솔직히 비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