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예약했는데.. 겉은 호텔이지만 로비냄새부터 룸까지 냄새는 완전 모텔냄새에요. 냄새만 모텔이 아니라 방까지 그냥 모텔 그자체.. 화장실휴지좋은것도 아니면서 블랙휴지걸이라서 휴지에서 날리는 먼지가 자욱하게 쌓여있어요. 오래된곳이라 침대 스프링나간 소리 다 들리고 엄청 푹 꺼져요. 그리고 골프장을 위한 호텔이기에 주차도 메인자리는 골프전용으로 차단기 쳐져있어요. 숙박객은 한참 내리막내려가서 주차하고 오르막길 걸어올라와야합니다. 몰랐으니 갔지, 다시는 안갈꺼같은 호텔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