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떨어지고 아침식사도 별로 루르드가 전체적으로 상업화된 느낌"
"성탄절전 비수기였어서, 인적이 드문때라 전반적으로 동네는 썰렁하고, 황량했는데, 호텔직원분들이 너무너무 친절해서 걱정이 한큐에 사라짐. 뜨거운물, 난방 잘되었고, 아침조식도 있을것만 알차게 있고, 퀄리티 좋았음. 루르드성지와는 걸어서 10분거리에 있음. 다시가고 싶은 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