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너무 좋고 공항까지 택시도 20유로내에 가지고 바로 2분거리 공항버스A정류장이 있어요. 체크아웃하고 짐을 맡겼는데 옷장에 잊고 걸어둔 가디건을 챙겨 두어주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조식포함으로 했는데 조식도 과일 치즈 요거트 오믈렛 도넛류등 모두 나오는 만족합니다"
"숙소위치는 말라가 안을 관광하기엔 매우 좋았음. 다만 시내의 호텔이라 방에서 밖이 보이지 않는 구조가 좀 답답하고 아침식사가 대부분 계란이나 샌드위치 류여서 좀 지루한 느낌이 강함. 6일을 묵어서인지 마지막에는 먹을게 별로 없는 느낌임. 스페인 전체가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달걀이 반숙이 많고 소금간을 전혀 안하고 나오니 소금을 쳐서 먹어야 함 / 별관 같은 곳의 3층이였는데 천정에 창문이 있어 달빛이 비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