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의 환대가 고마웠고... 객실 업그레이드 해주고 뷰도 좋은 쪽으로 해준다하여 기뻤으나... 방에 가보니 원래 예약한 그대로였다. 이미 자정을 넘은 시간이고 다음 날 일찍 나가야해서 그냥 잤다. 직원이 일부러 그랬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쉬웠다. 엘리베이터앞에 물과 커피도 준비되어 있고, 직원들 도 친절하다. 욕실 온수도 콸콸 나오고 스타벅스 캡슐커피 머신도 있다. 다만, 밤에 걸어서 가기엔 주변에 약에 취한건지 술에 취한건지 배회하는 사람들이 많아 출입구에 가드가 있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아침에 나갈 땐 대부분 사라지고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