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스퍼에서 약 40여키로 떨어진 로지여서 약간은 산속이며 촌스러울거라 생각했는데,
우선 마운틴뷰룸에서의 멋진 풍경은 백만불짜리 뷰에 뒤지지 않을거라 확신하고,
오래된 로지임에도 관리가 아주 잘되어있었고 또 로비에는 벽난로에서 장작이 타고 있고, 방에는 가스 벽난로가 있어 원하는대로 조절이 가능하는등 정말 뜻하지 않게 포근하고 정감이 가는 숙소였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도로옆이라 (물론 조금 떨어져있어도) 워낙 조용한 곳이라 차 소리가 크게 들리는거(?) 그게 유일한 단점이라면 단점인... 물론 방 안에서는 거의 안들립니다.
재스퍼에 다시 간다면 반드시 다시 가서 머물고 픈 곳입니다.
정말 멋진 풍경을 보여주는 숙소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