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정말 최고입니다. 이 지역에서 2박 했었는데, 언덕과 계단이 많은 것을 생각하면 여기가 숙소여서 다행이다 싶은 정도에요. 직원도 친절하고 물이 자판기에서 캐나다 달러 1불에 팔아서 잘 들고 다녔습니다. (다른데서 보통 2.50불 3불 합니다. 19년 9월말 기준)
개인 욕실이 있는 것으로 해서 크게 불편하지 않았고, 가격 대비 대 만족입니다.
저는 시도하지 않았지만, 로비에 무선주전자 있어서 컵라면 원하면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벽과 층간의 소음이 있어서 민감하신 분은 싫을 수 있지만 드라마 명소 관광을 위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위치는 정말 최고입니다. 이 지역에서 2박 했었는데, 언덕과 계단이 많은 것을 생각하면 여기가 숙소여서 다행이다 싶은 정도에요. 직원도 친절하고 물이 자판기에서 캐나다 달러 1불에 팔아서 잘 들고 다녔습니다. (다른데서 보통 2.50불 3불 합니다. 19년 9월말 기준)
개인 욕실이 있는 것으로 해서 크게 불편하지 않았고, 가격 대비 대 만족입니다.
저는 시도하지 않았지만, 로비에 무선주전자 있어서 컵라면 원하면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벽과 층간의 소음이 있어서 민감하신 분은 싫을 수 있지만 드라마 명소 관광을 위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