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객실은 물론이고 생각보다 더욱 프라이빗하고 조용한 환경에 음식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정말 좋은 기억 갖고 가요. 도착 며칠전에 내린 눈으로 메인 입구는 차로 들어 갈 수 없었기에 조금 헤매긴 했어요. 표지판을 진입로 부터 몇개만 더 세워준다면, 우회 도로 표시까지 해 줬다면 정말 완벽했을것 같네요. ”
“깨끗한 객실은 물론이고 생각보다 더욱 프라이빗하고 조용한 환경에 음식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정말 좋은 기억 갖고 가요. 도착 며칠전에 내린 눈으로 메인 입구는 차로 들어 갈 수 없었기에 조금 헤매긴 했어요. 표지판을 진입로 부터 몇개만 더 세워준다면, 우회 도로 표시까지 해 줬다면 정말 완벽했을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