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풍경이 너무 아름답고, 객실상태도 너무 깨끗하고, 히터도 틀수 있어서 쌀쌀한 날씨에 따뜻하게 잘수 있었어요. 모든 직원들이 친절했지만 특히나 친절한 조식 서비스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다음에 또 가고싶은 숙소에요. 다만.. 조금 언덕에 있어서 아이들과 가는것이라면 꼭 차량 렌트해서 가시는것을 추천합니다! ”
“Wouldn’t recommend this place if you’re used to good service. The rooms they put you in our old rooms not the new ones. Stay 1 night and book the vogue hotel 5 mins away for the remaining of my stay. Wasn’t satisfied”
“종사자들 표정이 무표정이었다는거 빼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침 그리스식 식단에는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꼼꼼하게 랩핑이나 뚜겅이 닫혀 있었다는 점과 프론트에 바클라바가 놓여있어 자유롭게 먹을 수 있었다는 점, 가장 저렴한 그라운드로 예약을 했음에도 숙박자를 위한 정원이 꾸며져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객실이 무척 큰 편이며 욕실과 화장실이 무척 깔끔하고 데스크가 크다는게 맘에 들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다는 점과 풀이 없었다는게 아쉽다면 아쉬웠고요. 인근에 식당이나 까르푸 익스프레스가 가까이 있고 풍차 마을까지 도보로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은 맘에 들었습니다. 반면 보드룸 성이나 여타 지역과의 거리가 도보로 다니기엔 상당한 거리감이 있다는게 아쉬웠습니다. 다시 방문하면 재숙박 여부를 고민할 거 같습니다. 풀이 없다는 점과 직원들의 사무적인 태도만 빼면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고, 무엇보다 아침식사가 인상적이었던 호텔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