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의 숙소가 비싸다고 했는데 여기는 저렴한 편
우리는 별관 아파트형으로 예약을 해서 체크인하는 곳이랑 숙소는 10분정도 걸어서 더 걸어서
카도르 근처였다. 숙소를 열쇠로 열어야 했는데 여는 방법이 어렵다. 한국 사람이라면 다른 이도 어려울 것이다. 주방이랑 에어컨이 있어서 좋고 침대도 여려개. 넓어서 좋다.
기차역과도 가까운 편이고 리알토 다리, 산마르코 광장도 도보로 10분~15분 거리에 있어서 그냥 도보로 여행함. 숙소 앞에 곤도라 타는 곳이 있고. 맥도널드 있음.
그런데 숙소가 골목 안쪽에 있어 찾기가 조금 어려웠음 ”
“프론트에도 특별히 전문직원이 없이 운영됩니다.
조식 8시반부터로 일찍 출발할 경우 못먹고 음식도 아주 소박합니다. 객실도 조금 답답한 규모입니다.
청결이나 관리는 괜찮습니다.
산타루치아 기차역에서 10분 정도로 위치는 괜찮습니다만 살짝 뒷골목에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보통이며 굳이 다음에 찾진 않겠습니다.”
“Friendly welcoming. Hotel reception was really helpful, loved the recommended restaurant near the hotel. Though the bathroom faucet was broken, it was lovely staying.”
“우선 방이 너무나도 깨끗했고
아늑해서 혼자 자는데 편안했습니다.
게다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조식 메뉴가 최고였습니다. 비록
한번밖에 먹지 못했지만 외국여행하면서
가장 맛있던 조식이라 잊지못할것 같아요.
조리사분, 호텔직원분 모두모두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다만 위치 찾는게 조금 힘들었으나 주변에 아시는 분들이 많아서 물으면 바로 대답해주셨습니다.
아무튼 기억에 남을 숙소였습니다.”
“22년 7월말, 본관에서 2박 했어요.
산마르코광장에서 숙박하고자 하면 괜찮은 선택지입니다.
내부를 리모델링해서 객실, 침구류, 화장실 다 깨끗하고 에어콘 시원합니다. 조식은 불포함해서 모르겠는데, 호텔 나오면 근처에 커피와 빵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어요.
산마르코성당에서 걸어 5분내 도착. 호텔에서 골목길로 가면 바다로 나오는데 3분. 베니스공항에서 알리구나 타고 약 한 시간 걸리고요. ”
“방에 샌드위치를 두고왔는데 치워주지읺아서 개미 수백마리마리가 방에 들어왔지만 바로 치워줄수앖다고 하여 직접 잡았다. 뒤늦게 와서 청소해주었으나 일처리가 빠르지않았다. 엘리베이터가 없고 무거운짐을 3층까지 들고가야했다. 욕실이 따로떨어진 3층 방을 내주었는데 욕실에 누가들어올까 사용할때마다 불편했고 전체적으로 환기가 잘되지않아 저녁시간 일층 레스토랑 음식냄새가 방까지 진동했다. 서비스나 청결상태를 보아 다신 찾고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