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하기 위해 전화하기도 힘들고, 체크인 접수원을 만나기 위해 40분 이상 기다림.
호텔이라 했는데, 쉐어하우스였음. 체크인하려 하는데...에어컨 켜려면 자기한테 10유로 달라고 함. 창가 방은 전망하긴 좋으나 엄처 시끄러움”
“체크인하기 위해 전화하기도 힘들고, 체크인 접수원을 만나기 위해 40분 이상 기다림.
호텔이라 했는데, 쉐어하우스였음. 체크인하려 하는데...에어컨 켜려면 자기한테 10유로 달라고 함. 창가 방은 전망하긴 좋으나 엄처 시끄러움”
Cheols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