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동이 아니어서 시설은 약간 낡았지만 충분히 괜찮았습니다. 방이 널찍했어요. 침구와 수건은 인원수에 맞게 준비되어 있었는데 수건추가가 더 필요하신분은 가지고오시는게 낫겠어요. 약간 요금을 내야하는것 같더라고요. 시설의 위치가 뷰가 너무 좋은데 있었어요. 여름에는 아이가 있으시면 수영장도 좋아 보이더라고요(요금 별도), 편의점이 있는데 술은 무인운영시간에는 안파니 낮에 미리 사세요. 티비에는 유투브가 되서 편했어요. 숙소가 괜찮아서 영월여행 즐겁게 했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