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의 숙소들이 성수기로 인해 여유도 없고 또 값도 비싼데, 이 숙소 또한 저렴하지 않은 비용이지만 그 시설등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호텔이 아닌 콘도시설인지라 원룸 형식이었고, 오두막같은곳인데 외부에서 문하나로 내부와 외부가 나뉜다는게 조금은 아쉬웠고 또한 날씨도 비가오고 상당히 쌀쌀한데도 난방도 안되고, 마침 방 옆에는 보일러실이 있어 새벽까지도 정말 기계소리가 시끄러웠다.
피곤해서 잠이 들지 않았더라면 아마 잠을 못잘 정도로 시끄러운 기계음이 들렸다.
또한, 옆 방도 목재 하우스다 보니 기침하는 소리가 다 들려서 조금은 신경이 쓰였습니다.
밴프 숙소가 가성비를 찾다보니 조금 외곽에서 머물렀었는데, 가격대비 질은 그만 못한거 같아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