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전망으로 표기되어있는걸 보고 예약했는데 알고보니 부분바다 전망이여서 살짝 아쉬웠지만 숙소 위치가 바다 바로 앞이고 건물이 깔끔해서 좋았어요. 다만 입실하자마자 바닥에 보이는 짧고 흰색 갈색 머리카락들이 정말 많았어요. 그걸 밟고 지내야하는게 찝찝해서 제가 직접 물티슈로 바닥을 닦아야했어요. 청소상태가 아쉬웠습니다. 그거 빼고는 숙소는 조용하고 편하게 쉴수 있었어요.”
“바다전망으로 표기되어있는걸 보고 예약했는데 알고보니 부분바다 전망이여서 살짝 아쉬웠지만 숙소 위치가 바다 바로 앞이고 건물이 깔끔해서 좋았어요. 다만 입실하자마자 바닥에 보이는 짧고 흰색 갈색 머리카락들이 정말 많았어요. 그걸 밟고 지내야하는게 찝찝해서 제가 직접 물티슈로 바닥을 닦아야했어요. 청소상태가 아쉬웠습니다. 그거 빼고는 숙소는 조용하고 편하게 쉴수 있었어요.”
Eun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