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깔끔하고 좋음. 다만 이튿날째 그 벌레로 추정되는 게 하나 나왔었는데... 확실하진 않지만 불안해서 방옮겨달라고 함. 그래서 혼자지만 이인실로 옮겨주셨음. 조식도 맛있었고 전반적으로 괜찮음. 와이파이도 잘 됨. 역이랑 그렇게 가까운거린 아니지만 걸어다닐만 하고 여차하면 버스정류장이 앞에 있어서 버스타도 됨.”
“숙소 깔끔하고 좋음. 다만 이튿날째 그 벌레로 추정되는 게 하나 나왔었는데... 확실하진 않지만 불안해서 방옮겨달라고 함. 그래서 혼자지만 이인실로 옮겨주셨음. 조식도 맛있었고 전반적으로 괜찮음. 와이파이도 잘 됨. 역이랑 그렇게 가까운거린 아니지만 걸어다닐만 하고 여차하면 버스정류장이 앞에 있어서 버스타도 됨.”
익명의 여행객